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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8:1

  • Writer: Admin
    Admin
  •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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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8: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하나님의 침묵 상황에도 다윗은 하나님이 반석이심을 선언한다. 반석이 되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반석이심을 공고히 하는 것은 신뢰가 뿌리내렸음을 보여준다. 다윗이야말로 사차원 영성의 대가라 아니 할 수 없다. 다윗에게 힘든 것은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침묵이다. 무덤을 거론하며 하나님에게 읍소한 이유다. 가까운 사이에서나 가능한 하소연이다.


1.하나님

기름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신 하나님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주의 백성의 목자가 되신 하나님


2.나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나이다


28편 개요


1.길지 않은 내용 중에 탄식에서 확신으로 급반전하는 포인트가 있다. 문제 해결 여부와 상관없는 전환인데, 마음 중심이 주님께 얹혀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2.전반부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침묵은

사실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시인은 마치 하소연이라도 하듯 그 무거운 감정을 일체 쏟아낸다.


3.8절의 기름부음 받은 자는 주어진 데스티니의 길을 꿋꿋이 걷는 자의 표상이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요새처럼 그를 간수하신다.


4.마치 하나님이 어떻게 하셔야 하는지 미리 귀뜸을 해드리는 것 같은 무드이다. 이런 소통은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어느 면에서는 원하는 것을 용인하시고 챙겨주시는 은혜를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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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4

[시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이 구절은 예배자 마음 중심의 진수를 보여준다. 교회가 내내 임재를 구하는 사람들의 지침과도 같은 역할을 했다. 다급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가 여호와의 집과 예배였다는 것이 놀랍다. 다

 
 
 
시편 26:1

[시26: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다윗이 말한 완전함은 언약에 충실했음을 의미한다. 무결점 인간을 말한 게 아니다. 감리교를 세운 요한 웨슬레가 기독자의 완전을 말할 때, 그 역시 도덕적 완벽주의를 말한 게 아니다. 그것은 방향성이다. 하나님 사랑이 지배하는 상태를 향한 애씀이다

 
 
 
시편 25:14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주님과의 동행은 주님을 경외함으로 이루어진다. 경외함의 과정은 이 땅에선 멍에를 매는 것과 같다. 의지적으로 세상과 구별해야 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선택들은 주님 눈에는 귀하게 보인다. 그래서 동행해주신다. 에녹이 앞서 갔던 길이다. 1.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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