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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2:1

  • Jan 25
  • 1 min read

[시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절규하듯 외친 바로 그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십자가 위에서 받으시는 심신의 고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예수님이 나 대신 걸머지신 나의 죄짐들이다. 십자가 위에서 죄의 전가가 이루어졌고, 내게 쏟아져야 할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님에게 쏟아졌다. 복음의 시작이다.


1.하나님

사자의 입에서와 들소의 뿔에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합니다.


2.나

나는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며 그를 경외할지어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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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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