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2:1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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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22: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절규하듯 외친 바로 그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십자가 위에서 받으시는 심신의 고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예수님이 나 대신 걸머지신 나의 죄짐들이다. 십자가 위에서 죄의 전가가 이루어졌고, 내게 쏟아져야 할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님에게 쏟아졌다. 복음의 시작이다.
1.하나님
사자의 입에서와 들소의 뿔에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합니다.
2.나
나는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리며 그를 경외할지어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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