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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1:4-5

  • Mar 11
  • 1 min read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셈한다. 눈 앞의 위험 너머에 펼쳐질 주의 예비하심을 바라보는 것이다. 겨울이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봄을 말함과 같다. 복음의 풍성함을 이렇게 바라보아야 한다.


1.하나님

나의 피난처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ㅐ한 망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2.나

서원을 받으시고 서원을 이행하게 하사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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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3:2-3

[시3:2-3]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세상은 경쟁으로 가득하다. 칼만 안들었을 뿐, 전쟁과 같은 상황도 수시로 일어난다. 세상이 하나님도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폄하하지만 하나님은 건재하시며 따르는 이들을 살피심도 여전하시다.

 
 
 
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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