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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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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셈한다. 눈 앞의 위험 너머에 펼쳐질 주의 예비하심을 바라보는 것이다. 겨울이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봄을 말함과 같다. 복음의 풍성함을 이렇게 바라보아야 한다.


1.하나님

나의 피난처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ㅐ한 망대가 되어주시는 하나님


2.나

서원을 받으시고 서원을 이행하게 하사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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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0:3-4].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3절은 전쟁에서 패배한 모습을 묘사한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주를 따르는 자에게도 패배가 다가 올 수 있음을 겪은 다윗에겐 갈림길이 생긴다. 원망하며 패배주의에 잡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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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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