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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5:2

  • Mar 4
  • 1 min read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성경에서 줄기차게 권하는 내용이 짐을 맡기라는 것이다. 굉장한 은혜다. 그 무겁고 골치아픈 짐들의 무게에서 자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에서부터 복음은 시작한다. 어떻게 맡기나? 기도를 통해 맡긴다. 김하중장로는 시시콜콜기도론을 강조했다. 사실 다윗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다. 짐이 있어도 짐의 무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하나님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의 대적들이 나를 치는 전쟁에서 내 생명을 구원하시고 평안하게 하신 하나님


짐을 맡아주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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