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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ㅣ시편 46:10

  • Feb 22
  • 1 min read

[시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엄청난 능력이 된다. 마틴 루터가 그것을 증거했다. 단지 진리를 깨달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되었고, 그 신뢰함만으로도 그는 거대한 산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인격적 신뢰에 바탕한 믿음에는 하나님이 선제적으로 반응하신다. 열방을 잠재우고 높은 산을 낮게 만드신다. 높임을 받으시기 위함이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자.


1.하나님

우리의 피난처시요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신 하나님


2.나

가만히 있어 여호와께서 하나님되심을 알게하시고 성중에 함께 하사 성이 흔들리지 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전으로부터 한 시내가 나뉘어흘러 지성소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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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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