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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48:12-13

  • Feb 24
  • 1 min read

[시48:12-13]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던 시인이 이젠 시온의 망대와 성벽을 자세히 살펴보라 권한다. 그 구조와 쌓인 돌 하나하나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시온산은 만세 전부터 성전산으로 작정하신 곳이다. 신명기에서부터 성전이 세워질 터로 예언된 곳이다. 하나님의 작정하심과 일하심을 기억하면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솟구친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수록 세상은 작아진다.


1.하나님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받으실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를 높여드립니다


2.나

영원한 우리 하나님이 내가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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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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