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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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사실 본편을 지을 때의 상황은 대단히 위험한 때였다. 제사장 85명이 자기와 연루된 까닭에 학살당하는 일이 벌어졌고, 모든 공권력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던 때였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나날을 지내고 있음에도 다윗은 자신을 푸른 감람나무로 칭한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근거해서다. 그렇다면 나는 복음에 근거해서 이보다 더한 정체성을 선언할 수 있다는 말이다. 왕같은 제사장으로서다. 십자가의 은혜를 영원히 의지한다.
1.하나님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 포악한 자의 뿌리를 땅에서 빼시는 하나님
2.나
나를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게 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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