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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0:21

  • Feb 26
  • 1 min read

[시50: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잠잠하심에 대한 예리한 분별이 중요하다. 무슨 큰 일을 행하시려는지, 아니면 어떤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분별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나는 너와 다르다.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지 말라..라고 하신다. 정신을 번뜩 차리고 하나님의 관점을 택하려 해야 한다. 말씀 앞에 서고, 성령의 깨우치심을 구해야 한다.


1.하나님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시고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2.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감사로 제사를 드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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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2:12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명백하게 아들은 메시야를 가리킨다. 입맞춤은 경외감, 혹은 순복을 의미한다. 아들에게 입맞추는 것이 여호와께 피하는 길이다. 그것도 유일한 길이다.본편은 대표적 메시야 시편이다. 누구를 내 삶의 통치자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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