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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49:7-8

  • Feb 25
  • 1 min read

[시49:7-8]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피값을 치루신 이유가 예언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사람은 생명을 속량하는 값을 치룰 능력이 없는 존재다. 생명의 값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이다. 하나님 외에는 변제가 불가능하여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사 우리를 찾아오셨고 십자가에 달리사 죄값을 치우셨다. 하나님은 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영접하시고 영원을 누리게 하신다. 49편은 갈보리 십자가를 가리키고 있다.


1.하나님

복음을 통해 나를 영접하시고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신 하나님


2.나

대속의 은혜를 깨달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하여 어리석은 자의 길에서 벗어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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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매일 묵상ㅣ시편 147:3-4

[시147:3-4]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상심한 자들과 별들.. 창조주와 치유자가 한 분이라는 뜻이다. 너무 어마어마해서 가까이하지 못하실 분인 거 같은데, 나에게 찾아오셔서 상한 마음을 치유해주신다는 것이다. 인간계의 위계가 주는 부작용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이 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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