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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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9:7-8]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피값을 치루신 이유가 예언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사람은 생명을 속량하는 값을 치룰 능력이 없는 존재다. 생명의 값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이다. 하나님 외에는 변제가 불가능하여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사 우리를 찾아오셨고 십자가에 달리사 죄값을 치우셨다. 하나님은 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영접하시고 영원을 누리게 하신다. 49편은 갈보리 십자가를 가리키고 있다.
1.하나님
복음을 통해 나를 영접하시고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신 하나님
2.나
대속의 은혜를 깨달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하여 어리석은 자의 길에서 벗어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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