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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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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3: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두려워할 일이 없을 때에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른바 존재적 불안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분리불안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자는 두려워 할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에 덮였기 때문이다. 그 사랑 안에 들어야 한다.


1.하나님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를 보시는 하나님


2.나

메시야를 통해 포로에서 자유케되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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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52:8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사실 본편을 지을 때의 상황은 대단히 위험한 때였다. 제사장 85명이 자기와 연루된 까닭에 학살당하는 일이 벌어졌고, 모든 공권력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던 때였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나날을 지내고 있음에도 다윗은 자신을 푸른 감람나무로 칭한다.

 
 
 
매일 묵상ㅣ시편 51:10-11

[시51:10-11]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다윗은 밧세바의 일로 인해 자신의 본성적 부패함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바울식으로 표현하면 ‘죄의 법‘의 위력을 겪은 것이다. 본편의 특징 중 두드러진 것은 형벌에 대한 자학적 두려움이 보이지

 
 
 
매일 묵상ㅣ시편 50:21

[시50: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잠잠하심에 대한 예리한 분별이 중요하다. 무슨 큰 일을 행하시려는지, 아니면 어떤 기회를 주시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분별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나는 너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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