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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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3: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두려워할 일이 없을 때에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른바 존재적 불안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분리불안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자는 두려워 할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에 덮였기 때문이다. 그 사랑 안에 들어야 한다.
1.하나님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를 보시는 하나님
2.나
메시야를 통해 포로에서 자유케되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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