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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44:15-16

  • Feb 19
  • 1 min read

Updated: Feb 22

[시44:15-16]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시인은 신실하게 살았다. 주를 잊지않고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않았다. 그럼에도 공동체의 죄로 인하여 고난의 물결에 휩쓸리게 된다. 억울한 마음이 있지만 이로 인해 죄의 무서움을 깊이 헤아리게 된다. 죄는 무섭다. 죄 지은 자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사이에 대척점에 서게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죄인이 속한 공동체에도 타격을 가한다. 모두가 불편을 겪고 어려움을 당한다. 신실한자에게 그런 상황이 다가올 때 가진 마음 그대로 털어놓고 도움을 구해야 한다


1.하나님

주의 오른 손과 주의 팔과 주의 얼굴 빛으로 땅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2.나

환난 때에 아픈 마음, 억울한 마음을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결국은 주의 인자하심으로 이끄시고 살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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