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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42:5

  • Feb 17
  • 1 min read

Updated: Feb 22

[시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우리의 영혼은 진리로 간수해야 할 때가 많다. 여러 일로 낙심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을 지키는 의지적인 노력은 신자의 몫이다. 잠언서에서도 지키라 강권하는 이유다(잠 4:23). 고라 자손에 속한 시인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 셈이다. 환경에 고난이 있고, 사람들이 비방하는 상황일지라도 시인처럼 마음을 챙겨내야 한다.


1.하나님

낮에는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찬송을 내 입에 두시는 생명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합니다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 나 자신을 간수하며 하나님에게 산 소망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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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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