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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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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8: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죄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고, 원수에게 속한 영역이다. 죄를 짓게 되면 하나님 사이드가 아니라 마귀 사이드로 이동하게 된다. 사도 요한이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요일 3:8)라고 말한 이유다. 주의 화살이 찌르고 주의 손이 누른다는 것은 구약시대의 비유적 표현이다. 실제로는 하나님과의 사이에 벽이 세워진 것이며, 죄를 틈탄 마귀에게 시달림을 받는 상태를 말한다. 죄를 멀리 해야 한다.


1.하나님

회개하지 않을 때 책망하시고 징계하시는 하나님


2.나

내 앞에 있는 나의 근심과 죄악을 아뢰고 나의 연약함을 슬퍼합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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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3

시37: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행악자들에 대한 불평은 근거가 있다. 그런데 왜 그들을 시기하는가. 그들이 누리는 것들, 즉 돈이나 지위, 거기에서 나오는 영향력 때문이다. 선을 추구하다가도 여기에 걸려 시험을 타는 경우가 있다. 다윗은 그것을 경계한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권한다.

 
 
 
시편 36:5-6

[시36:5-6, 개역한글]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아담의 타락과 사탄의 침입은 이 세상에 혼돈을 불러왔다. 인간은 한편으론 선을 추구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론 악의 배출구가 되어버린다. 죄의 법이 현실이

 
 
 
시편 35:13

[시35:13, 개역한글] 나는 저희가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분명 다윗은 사차원적 영리를 알았던 사람으로 보인다. 다윗은 자신을 대적하는 그 누군가에 대한 이전의 기억을 더듬는다. 그가 병들었을 때 금식하며 중보한 기억이다. 그 사람이 변심하여 대적자가 된 지금, 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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