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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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43:4]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현실은 하나님의 부재를 느끼도록 압박하지만 시인은 그 현실을 넘어선다.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다. 현실을 넘어 주의 거룩한 산을 바라보면 창조주요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기쁨의 하나님으로 다가온다. 제단은 그런 깨달음으로 연결하는 매개가 되고, 마음은 슬픔으로 탄식하는 게 아니라 수금으로 찬양하게 된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에게 나타나는 영적 증거다.
1.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기쁨이시며 빛이시며 소망이십니다
2.나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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