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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4

  • Writer: Admin
    Admin
  • 15 hours ago
  • 1 min read

[시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이 구절은 예배자 마음 중심의 진수를 보여준다. 교회가 내내 임재를 구하는 사람들의 지침과도 같은 역할을 했다.

다급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가 여호와의 집과 예배였다는 것이 놀랍다. 다윗의 마음이 하나님과 합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오늘 나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 살핀다.


1.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며 내 생명의 능력이십니다


주의 도를 가르치시고 평탄한 길로 이끌어주심을 감사합니다


2.나

내 평생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사모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초막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장막 은밀한 곳에 숨겨주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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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6:1

[시26: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다윗이 말한 완전함은 언약에 충실했음을 의미한다. 무결점 인간을 말한 게 아니다. 감리교를 세운 요한 웨슬레가 기독자의 완전을 말할 때, 그 역시 도덕적 완벽주의를 말한 게 아니다. 그것은 방향성이다. 하나님 사랑이 지배하는 상태를 향한 애씀이다

 
 
 
시편 25:14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주님과의 동행은 주님을 경외함으로 이루어진다. 경외함의 과정은 이 땅에선 멍에를 매는 것과 같다. 의지적으로 세상과 구별해야 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선택들은 주님 눈에는 귀하게 보인다. 그래서 동행해주신다. 에녹이 앞서 갔던 길이다. 1.하

 
 
 
시편 23:5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원수를 제거하시는 때도 있지만,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리심으로 오히려 원수를 조롱하신다. 원수의 무력화이다. 이 축복은 목자와 동행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주님과의 동행이 쉽지만은 않다. 모든 상황에서 잘 붙어서 따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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