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4ㅣ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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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지 않으신다. 하나님에겐 사랑과 공의가 함께 있다.
1.하나님
인생을 통촉하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을 의식합니다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정직한 자에게 얼굴을 비춰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2.나
혼란스런 세상에서 여호와 하나님에게 피합니다.
새가 둥지를 찾음같이 제 영혼이 주님을 찾습니다.
시편 11편 개요
1.부조리와 비리는 회개하지 않는 한, 하나님에겐 심판의 대상이다. 다윗은 그 구도를 분명히 의식한다. 그래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에게 피한다.
2.팀 켈러는 현대사회에서 돈은 안전을 약속하고 권력은 통제의 환상을 주기에 사람들이 덤벼든다고 보았다. 적지않이 사실이다. 그러나 둘 다 영혼을 지켜주지는 못한다. 진정한 평안은 하나님의 날개 아래에서 얻는다.
3.하나님은 인생을 통촉하시고 사람을 감찰하신다. 의인은 의인대로, 악인은 악인대로이다(6절). 하나님의 법을 의식하며 준수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