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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0:4ㅣ1월 12일

  • Jan 11
  • 1 min read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편은 악인들의 생각과 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느 면에선 악인들이 번성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거침없이 도발한다. 그러나 성경은 최종적 심판자를 계시한다. 철학자 칸트는 지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편의 저자와 같은 의문을 가진 후 내린 결론이다. 칸트가 던진 질문은 이렇다. 만약 악인이 끝까지 악하게 살고도 아무런 최종적 결과가 없다면 도덕은 왜 지켜야 하는가? 그에게서 지옥은 도덕적 삶에 대한 최종적 귀결이었다. 성경은 도덕 이상의 선의 기준을 요청한다. 정의를 넘어선 지고한 사랑의 길이다. 하나님은 감찰하신다.


1.하나님

고아와 압제당하는 자들을 심판하시고 악인의 팔을 꺾으시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2.나

교만과 완악함을 경계하며 가난한 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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