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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71ㅣ히 12:2

  • Nov 9,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71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참된 평안은 오직 예수님께로부터 온다. 이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차원이 다르다. 바울처럼 감옥 안에서도 기쁘게 할 수 있는 평안이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감옥 내지 감옥과 같은 상황에서는 끝나는 평안이다. 견고한 샬롬은 예수님의 임재 안에 거할 때 흐른다.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나, 익숙한 교회문화가 주는 게 아니다. 예수님에 대한 인격적 신뢰와 줄기찬 바라봄이 열어주는 축복이다.


믿음주시고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에게 마음의 초점을 맞추고, 인격적으로 대화하고 인격적으로 모시는 길을 가야 한다. 육신의 고비를 넘어 일상의 임재에 들어가면 샬롬과 담대함이 흐르며, 환경을 보는 관점과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달라지게 된다. 임재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개입하기 때문이다. 신자에게 주어진 크신 은혜다.


적용 : 모든 평안은 주를 바라봄으로부터 시작한다.

선언 : 믿음주시고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이 제 안에 저와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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