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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8-9

  • Dec 21, 2020
  • 1 min read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베드로에게는 마귀에게 삼켜질 뻔 했던 기억이 있다.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을 때였다. 그 일 직전에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권하셨다. 눅 22:31-32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예수님의 중보 덕분에 베드로는 회복되었고 크게 쓰임받았다.

사탄, 즉 마귀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미혹하거나 공격한다. 광야에서 금식하시는 예수님에게도 다가갔고, 수제자였던 베드로도 공격했다. 마귀는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사악한 인격을 가지고 실재적으로 활동하는 악한 영이다. 십자가 이전에는 마귀를 당할 수 없었다. 죄로 인해 마귀에게 묶여 있었기 때문이다(요일 3:8). 십자가 이후 상황은 달라졌다.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했기 때문이다.


나에겐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있고 성령 안에서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가 주어졌다. 이를 알고 마귀를 대적하면 걔는 나를 피한다.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십자가의 구속 이전에는 얻어터지고 다녔지만 이제는 내가 더 쎄졌다. 근신하며 순종하는 영성이 파워영성이다. 그리스도와 연합함에서 오는 권세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께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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