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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30

  • Jan 16, 2025
  • 1 min read

요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예수님은 신자의 모범이 되신 분이다. 그것은 그분이 나의 모범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내가 좇아야 하며 닮아가야 할 나의 롤모델이다. 그런데 그 분은 아무 것도 당신 마음대로 하지 않으셨다 한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혹은 하나님을 드러나게 하시는 삶을 살으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런 삶을 억지로나 당위가 아니라 연합에서 오는 기쁨으로 하셨다. 그것은 신령한 기쁨이며 동시에 사랑의 기쁨이다. 연합이 잘 될 수록 커지는 것이 이 기쁨에서 오는 샬롬이다. 신앙여정은 육신과의 연합에서 주님과의 연합에로 옮겨가는 과정이다. 어느 쪽과더 연합되었는가, 또 얼마만큼의 연합인가가 샬롬의 관건이 되는 거 같다. 다시 또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여쭈며 의탁을 청한다. 주님의 가없는 사랑과 열심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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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9:3-4

시129:3-4 밭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고대 세계에서 등을 간다는 것은 강제노동이나 종살이를 의미했다. 고랑이 길게 지어질 정도면 반복적 압제를 당한 것을 말한다. 강대국의 먹잇감처럼 되어버린 이스라엘의 굴욕의 역사가 그랬다. 물론 따져보면 우상숭배 등, 어느 정도의 인과가 있긴하

 
 
 
매일 묵상ㅣ시편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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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27:1

[시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집을 세우고 파수하는 일은 사람이 한다. 본문은 이런 일을 잘한 솔로몬이 지은 시편이다. 그는 성전을 짓고 왕궁을 세웠으며 도시를 건설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사람 몫이지만 궁극의 안전은 하나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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