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데살로니가전서 4:7-8ㅣ8월24일

  • Writer: Admin
    Admin
  • Aug 23, 2024
  • 1 min read

살전 4:7-8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신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거룩이다. 거룩은 ‘카도쉬’, 곧 구별이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삶이다. 베드로는 이런 신자의 삶을 나그네요, 거류민과 같다고 했다(벧전 2:11). 신자는 잔머리를 굴리거나 얍쌉하게 행하지 않는다. 정도를 가려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그렇게 살다가는 호구된다고 말한다. 이런 기로에서 세상의 부름을 따를 것인가, 하나님의 부름을 따를 것인가가 갈라진다. 이런 세상에서 구별된 길을 가도록 내 안에서 나를 도우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진정 성령님과 친한 사이가 되기에 힘써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종교성 수준에 머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의식의 초점을 성령을 주신 하나님에게 고정시키고 하나님을 따르려 해야 한다. 비신자에서 종교성 신자로, 종교성 신자에서 성령충만한 신자로 계속 변화의 길을 걷는 여정이다. 율법주의나 도덕주의가 아니라 주를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다. 주를 사랑하면 거룩해진다.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4ㅣ눅 10:41-42

새 사람의 길-94 눅10:41-42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주님과의 친밀함을 위해선 주의력이 필요하다. 마리아는 주님에게 주의했고, 마르다는 주님을 대접하는 일에 주의했다. 뜻밖에도 주님은 마

 
 
 
새 사람의 길 93ㅣ히 9:22

새 사람의 길-93 히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율법에 대한 범법은 어떤 행위로도 지울 수 없다. 대가 치룸만이 있을 뿐이다. 그 대가가 바로 사망이다(롬 6:23). 사망을 면할 수 있는 길은 누군가가 대신 피를 흘려주며 죽어주는 것이다. 구약시대엔 희생 제물들이 그몫을 다했다. 그 제

 
 
 
새 사람의 길 92ㅣ사 43:4

새 사람의 길-92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정체성은 감정이나 습관을 죄우한다. 망가진 정체성이 망가진 인생을 살게 하는 이유다. 정체성이 손상되었을 때 사랑의 복음이 파고 들기 쉽지 않다. 서사심리학자인 댄 마크아담스가 말한 것처럼 그늘진 ‘자기 서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