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하 21:1ㅣ5월 23일

  • May 23, 2023
  • 1 min read

삼하 21: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 앞에서 범한 죄에 공소시효가 없음을 알려주는 사건이다.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 기브온 사람들을 죽이고 그 땅을 빼앗는 불법을 행한다. 사울이 죽고 다윗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을 때 그 불법의 죄로 인한 어려움이 닥친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다윗이 거듭된 재난의 이유를 여쭸고 하나님께서는 사울 시절의 은밀한 죄를 드러내신다.


사울의 후손들을 처형하며 피값을 치루자 기근은 끝난다. 죄는 마귀를 불러들이는 틈이 된다. 회개하며 주의 보혈로 그 틈을 메꾸지 않으면 대가치룸을 피할 길이 없다. 시간이 지난다고 죄로 열린 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애통한 심령으로 지은 죄를 자백하며 회개하면 흰 눈처럼 깨끗하게 씻음받는 은총이 임한다. 모든 것을 빛 가운데 드러내며 피해를 입은 상대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도 중요하다. 죄와 저주가 힘을 잃어버리게 하기 때문이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1

[시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마치 산상수훈의 시편 버젼을 읽는듯 하다. 하나님은 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방점을 두신다. 언뜻 행위가 두드러지나 내면이 구비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들임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그래서

 
 
 
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

 
 
 
매일 묵상ㅣ시편 13:4

[시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대적들이 기뻐한다는 것은 내가 망했다는 얘기다. 다윗은 그게 두려웠다. 그 두려움 때문에 전전긍긍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대적들은 사라졌고, 사망의 잠을 자는 건 그들이었다. 닥쳤을 때는 어떻게 하나 했는데 그 때마다 주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