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상 19:20ㅣ3월 6일

  • Writer: Admin
    Admin
  • Mar 5, 2023
  • 1 min read

삼상 19:20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전령들을 보냈더니 그들이 선지자 무리가 예언하는 것과 사무엘이 그들의 수령으로 선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영이 사울의 전령들에게 임하매 그들도 예언을 한지라


다윗을 잡으러 간 체포조가 예언을 하는 진기한 일이 일어난다. 전에 사무엘을 처음 만난 사울에게도 일어난 적이 있던 일이다. 이를 듣고 라마로 내려간 사울에게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 사울에게는 처음 때를 기억나게 하는 일이었다. 그러면 회개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이켜야 했다. 여전히 돌이킬 찬스를 주시고 있다.


본문은 성령의 은사도 중요하지만 성령의 열매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영성의 신실함과 상관없이 은사가 열리는 일이 있을 수 있다. 뭔가를 알리는 표적으로서다. 이 경우 하나님의 존재와 주권을 알려주는 사인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둘씩 짝지워 전도보낼 때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셨다(막 6:7). 그들 중에는 가롯 유다도 끼어 있었다. 마태복음 7장에는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던 자들조차 주님에게 거부당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사역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며, 은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신실한 영성과 성령의 열매다. 은사와 열매가 함께 가야 하지만 굳이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성령의 열매가 답이다.


Recent Posts

See All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시 11:4ㅣ1월 13일

[시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저자는 성전과 보좌를 분리한다. 성전은 임마누엘이고, 보좌는 초월이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하나님은 여전히 통치하신다는 뜻이다. 우리에겐 성전신앙과 보좌신앙 둘 다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 수준에 머물

 
 
 
시 10:4ㅣ1월 12일

[시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편은 악인들의 생각과 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느 면에선 악인들이 번성하는 곳이 이 세상이다. 심지어 하나님에게도 거침없이 도발한다. 그러나 성경은 최종적 심판자를 계시한다. 철학자 칸트는 지옥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