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사무엘상 11:6-7ㅣ2월 11일

  • Feb 10, 2023
  • 1 min read

삼상 11:6-7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의 노가 크게 일어나 한 겨리의 소를 잡아 각을 뜨고 전령들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역에 두루 보내어 이르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의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온지라


가장 작고 미약한 정체성을 지닌 이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자 담대한 리더로 세워진다. 왕의 기름부으심이 백성을 보호하는 데스티니를 이루어가게 하는 것이다. 진정한 권위는 하나님의 위임에 기초한다. 그 하나님의 위임을 집행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영이시다. 사울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백성들에겐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했다.


암몬을 대파하는 결정타는 성령의 감동에 있었다. 세상의 압박을 이겨내는 데에 필요한 은혜다. 세상의 배후에 사탄이 활동하기 때문이다. 걔는 우는 사자처럼 먹잇감을 찾아다닌다. 낙오하거나 힘없는 자, 즉 성령의 감동에서 멀어진 자를 노린다. 그러나 성령의 감화가 임하면 전세는 역전된다. 사탄과 세상은 하나님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24시간 성령의 감화 안에 살기를 힘써야 한다. 걔네들도 24시간 활동하기 때문이다. 늘 성령님을 모셔들이고 인정하자.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3:5

[시53: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두려워할 일이 없을 때에도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른바 존재적 불안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일

 
 
 
매일 묵상ㅣ시편 52:8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사실 본편을 지을 때의 상황은 대단히 위험한 때였다. 제사장 85명이 자기와 연루된 까닭에 학살당하는 일이 벌어졌고, 모든 공권력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던 때였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나날을 지내고 있음에도 다윗은 자신을 푸른 감람나무로 칭한다.

 
 
 
매일 묵상ㅣ시편 51:10-11

[시51:10-11]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다윗은 밧세바의 일로 인해 자신의 본성적 부패함을 뼈저리게 경험했다. 바울식으로 표현하면 ‘죄의 법‘의 위력을 겪은 것이다. 본편의 특징 중 두드러진 것은 형벌에 대한 자학적 두려움이 보이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