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창세기 47:20

  • Nov 14, 2022
  • 1 min read

창 47:20 그러므로 요셉이 애굽의 모든 토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바치니 애굽의 모든 사람들이 기근에 시달려 각기 토지를 팔았음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7년 풍년 뒤에 닥친 7년 흉년 과정에서 요셉은 애굽의 모든 돈과 가축과 토지를 바로의 소유가 되게 한다. 흉년에 대한 준비가 철저했던 까닭이다. 물론 부동산 획득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생명이었고 그 중 핵심은 선민에 대한 요람이 만들어지는 일이었다. 요셉은 자신의 꿈의 성취를 보면서 하나님의 뜻도 이룬다. 꿈이나 마음의 소원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루어 가시는 초기 방식이며 택하신 사람에게 주시는 방식이다. 내겐 어떤 꿈이나 소원이 있는가.


그러나 꿈이 성공을 거저 얻게 한 것은 아니다. 요셉의 꿈은 ‘하나님에 대한 일관된 신실함’과 ‘하나님의 지혜’ 덕분에 성취되었다. 그가 계속 원망을 곱씹고 살았다면 종살이나 옥살이를 면치 못했을 것이다. 꿈을 정확히 해석하는 하나님의 지혜도 열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요즘 온라인으로 나누는 ‘4차원의 영성’은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터전을 마련하는 좋은 방식을 알려준다. 요셉의 영성과 멘탈을 닮게 하는 방식이다. 꿈과 꿈을 이루게 하는 신실함을 닮아야 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52:8

[시52:8]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추적을 당하고 있는 도망자 신세임에도 다윗은 영적 정체성을 분명히 다진다. 주변 대부분이 사울의 시퍼런 서슬에 못이겨 다윗을 대적하는 위난의 상황은 두려움의 포로가 되게 할 수 있었지만 다윗은 그런 어둠을 과감히 뿌리친다. 자신을 하나님 집에 있는

 
 
 
매일 묵상ㅣ시편 51:5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초래했고,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심성의 타락, 욕구의 타락, 삶의 타락을 불러왔다. 컴퓨터의 운영시스템(OS)이 망가지니 전체가 오작동에 빠진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인간존재의 중심에서 사라지면서 인류는 죄의 쳇바퀴에 빠져버렸다. 죄의

 
 
 
매일 묵상ㅣ시편 50:23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는 하나님 앞에서 옳은 행위다. 사실 햇빛과 공기 만으로도 감사의 출발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 이외에 누리는 복, 주신 복들은 쌔고 쌨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결핍에 집중한다. 생존본능 때문이다. 아버지없는 고아의 심리는 두려움이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