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창세기 19:1

  • Sep 3, 2022
  • 1 min read

창 19:1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두 천사가 사람의 형체로 롯을 만난다. 이들은 소돔에 불의 심판이 내리기 전, 롯과 그의 가족들을 건지러 온 구조대였다. 천사는 성경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자주 등장한다.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루는 과정에서 중요한 존재인 것이다. 예수님의 공생애에도 천사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대부분 사람의 형태로 등장하는데 지금도 그럴 것이다.


사탄이 타락한 천사임을 감안할 때, 어느 정도 천사들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 그들은 시공을 초월하며 히스기야 경우를 볼 때, 한 나라도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종종 천사들의 방문(Angelic visitation)에 대한 간증을 접할 수 있다. 나라별로 보면 미국이 가장 많은 거 같다. 그래도 미국이 비율적으로는 여전히 경건의 면적이 큰 나라임을 알 수 있다.


신자가 하나님에게 천사의 도움을 청할 수는 있지만 천사에게 명령하는 입장은 아니다. 성경에 그런 사례가 보이지 않는다. 중생한 신자의 영적 서열이 천사보다 높지만 영적 세계에 대해선 천사보다 무지한 부분이 훨씬 많기 때문인 거 같다. 그래도 하나님에겐 자녀 된 신자가 천사보다 존귀하다. 그 점에서 신자는 다른 누군가에게는 천사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특히 공동체 구성원 사이에서 그렇고, 세상을 향해서도 그렇다. 천사같다는 말을 듣게끔 해보자.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42:1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하나님을 찾는 최선의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시편이다. 간절한 집중력이다. 시몬느 베유가 ‘섞이지 않은 주의력’이라고 말한 상태다. 이런 주의력은 연단에 의해 생길 수도 있고, 간절함에 의해 열릴 수 있다. 이런 마음이 누리게 하는 건 인격적 교감이다. 영이신 하

 
 
 
매일 묵상ㅣ시편 40:1-2

[시40:1-2]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 같은 상황이 닥칠 수 있다. 억울하면서도 걸머질 수 밖에 없는 곤혹스런 경우다. 그러면서도 계속 가라앉게 하는 일들이 이어지는 경우다. 내

 
 
 
매일 묵상ㅣ시편 38:20-22

[시38:20-22] 또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이 내가 선을 따른다는 것 때문에 나를 대적하나이다.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악으로 선을 대신하는 자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교언영색과 궤변은 일상이 된지 오래다. 이들은 선을 미워한다. 자기네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