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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20

  • Jul 7, 2022
  • 1 min read

고후 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유일한 다리가 그리스도이시다. 죄의 까닭으로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존재다. 종종 상대적 의에 만족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는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절대적 의이다. 절대적 의 앞에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십자가의 대속을 이루신 그리스도만이 용납받게 하시는 것이다.


십자가의 대속은 하나님의 의를 덧입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풍성히 누리게 한다. 천당이라 부르는 영생의 극치 만이 아니라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나라의 누림도 포함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능력과 사랑과 성결과 형통과 승리를 담고 있다. 그리스도를 철저히 의지하며 이 약속들에 대해 아멘하는 사람은 응답과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다.


시종일관의 아멘이 중요하다. ‘그렇게 되어지이다’는 뜻의 아멘은 동의이며 지향이고 신뢰이다. 종종 아멘의 신실성은 아멘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요청되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선 ‘그래 아니하실지라도.. 아멘’할 수 있는 결기가 필요하다. 아멘은 자주 할 수록 좋다. 아멘은 부정심리와 불신앙을 치유한다. 아멘으로 문제의 도발과 환경의 압박을 이겨내는 것이다. 오늘도 아멘 아멘하는 은혜의 충만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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