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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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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2:26-27]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영원, 곧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되면 삶의 기준이 달라지게 된다. 이전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최고였지만, 이제는 영생이 최고가 된다. 즉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의 사이에 열린 사랑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것이 된다. 초대교회가 핍박 중에도 로마제국에 무릎을 꿇지않은 이유다. 세상보다 더 큰 세계, 세상 군왕보다 더 크신 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깨달음은 현실을 다루는 굉장한 동력이 된다. 담대함에서부터 선한 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결실을 맺게도 한다. 영존하신 주님을 감사함으로 따르자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식하며 의지합니다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고 해방시키사 여호와의 이름과 영예를 열방에 선포하십니다


한결같으시고 무궁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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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완전한 마음이란 하나님을 향하여 나누이지 않은 마음을 가리킨다. 완벽한 마음이 아니라 이중성이 없는 마음이다. 욥이 대표적이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지향성은 분명하다. 연약함이 있지만 배신하는 마음은 없는 내면을 말한다. 특히 요

 
 
 
매일 묵상ㅣ시편 100:4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창조자요 만유의 주재가 되신 하나님을 여호와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은혜를 입은 자이다. 이 선제적 은혜만으로도 감사를 드려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모든 상황에서다. 이미 영원은 열렸고, 영생을 누리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영으로 함

 
 
 
매일 묵상ㅣ시편 90:4

[시90:4]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하나님의 시제와 사람의 시제는 당연히 차원다르다. 세상의 천년이 주에게는 밤의 한 순간이다. 특히 영원의 관점에선 인간의 역사 전체라해도 하나님에겐 한 순간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재림이 언제인가 설왕설래하지만, 성경은 그저 ‘곧’ 이라고 한다. 주님에게 ‘곧‘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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