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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0:4

1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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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창조자요 만유의 주재가 되신 하나님을 여호와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은혜를 입은 자이다. 이 선제적 은혜만으로도 감사를 드려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모든 상황에서다. 이미 영원은 열렸고, 영생을 누리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영으로 함께 하시는 축복을 받은 까닭이다. 다윗이 63편 3절에서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다고 선포한 이유이기도 하다.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보내는 삶을 드리려 해보자.


감사와 찬송으로 여호와를 섬길 것입니다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넘치게 하사 여호와의 궁정에 영원히 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지으시고 나를 소유삼으시며 목자같이 나를 양으로 기르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전심으로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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