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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ㅣ시편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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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1: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 안에서 행하리이다



완전한 마음이란 하나님을 향하여 나누이지 않은 마음을 가리킨다. 완벽한 마음이 아니라 이중성이 없는 마음이다. 욥이 대표적이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지향성은 분명하다. 연약함이 있지만 배신하는 마음은 없는 내면을 말한다. 특히 요한 웨슬레는 이런 마음이 성령의 감화로 가능하다고 보았다. 동감이다. 성령의 도움없이 주님을 향한 변함없는 향신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본문에서 다윗은 이런 은혜가 풀어질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완전한 길을 주목하여 힘쓰는 것이다. 기록된 말씀으로부터 성령님의 내적 조명에 집중하려 힘쓰는 일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첩경이다.


비천한 것을 눈 앞에 두지 아니하고 완전한 길에 주목하겠습니다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들로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게 하시는 주 여호와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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