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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맡겨 드리자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_ 시 55:22


짐을 맡긴다[cast upon]는 것은 ‘내어 던진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짐을 내던지듯이 맡기면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맡기고 나서 미련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 많은 ‘짐’이 있습니다. 종류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문제는 그 짐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짐이 무거울 때는 짐을 져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짐을 가지고 나아와 기도할때 하나님은 들으십니다. 짐이 무거울 때 하나님께 기도로 맡겨야 합니다.


기도란 우리가 유한함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선물이다_ 로렌 커닝햄


죄를 지었을 지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십니다. 죄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와 고백하고 죄의 짐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인생의 짐은 나 스스로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 될때 해결 가능합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를 부르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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