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학교(6) 믿음은 영이다

믿음은 이성이나 경험이 아니라 영의 차원에 속합니다.

1. 사탄의 매트릭스

아담의 타락으로 인간계가 하나님과 결별하면서 온 세상은 사탄의 체계 하에 속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의와 진리와는 무관한 비진리와 거짓이 철저하게 뿌리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뼛속까지 불신앙으로 물들었고 거의 모든 생각은 자동적으로 불신앙에 속합니다

구원 얻은 믿음이 있지만 사실상 삶의 안전을 하나님께 두기보다는 물질에 두게 됩니다.

왕초에게 시달리던 고아가 양자로 들어갔음에도 여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나눠보세요.

그 같은 모습이 내게는 없는지 각자 자신을 살피며 나눠보세요.

2. 가데스바네아의 비극

갈렙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마음먹었습니다. 다른 이스라엘과 달랐던 것은 작동했던 영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구원 얻은 믿음에서 더 깊이 들어가려면.. 약속을 알고 약속대로 생각하는 습관을 키워야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생각과 연상이 지배적입니까? 그 연상들은 하나님이 약속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믿음으로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생각과 연상들을 하시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고있나요?

3. 어떤 영을 따르는가?

더 이상 마귀의 매트릭스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죄와 거짓자아, 부정적 정서에 찢기고 상한 부정적이고 불신앙적인 생각에 끌려다니지 말고오만 가지 생각 중에서 오직 유일한 믿음의 길을 따라 생각하고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롬 14:23을 생각할 때 24시간 생각 중, 죄에 속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비율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될지 살펴보세요.

출애굽 1세대를 거울삼아 갈렙처럼 온전한 믿음의 마음/생각으로 일관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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