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학교(5) 장성한 믿음에 이르자

엡 4:13-15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아기가 출생하면 성장을 기대하는 것처럼 영혼이 중생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가 성장하기를 원하십니다.

1. 구원받는 믿음

이 믿음이 귀한 이유는 아버지께서 알게 하시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진리이기 때문이며 소속의 문제이자 모든 새로운 것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하지만 여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더 자라가야 할 시작 단계입니다.

어린 아이 같은 신앙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나요?

문제가 생겼을 때 진짜 문제는 그 문제보다 그 문제를 대하는 태도이며 그 문제를 통해 무엇을 얻었는가에 있습니다. 문제 상황에서 궁극적으로 붙들어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2. 의지하는 믿음

의지하는 믿음에도 두 종류의 분위기가 있음을 봅니다.

당신은 아이의 아버지와 수로보니게 여인 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운가요?

의지하는 믿음도 경우에 따라선 주님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가지의 경험 가운데 유사한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3. 역사하는 믿음

역사하는 믿음은 예수님과 유사한 수준의 일을 해내게 합니다. 이런 믿음이 장성한 분량의 믿음입니다. 능력이나 사랑의 측면에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믿음입니다.

역사하는 믿음은 성령의 언어들을 통해 영원의 영역을 감지한 믿음입니다.

4. 장성해지는 길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매일의 삶에서 각자의 아라비아로 찾아 들어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템플턴과 빌리 그레이엄의 스토리를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친해지기 위해서 시도했거나 시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잘 되었다면 무엇 때문이며 잘 안되었다면 무엇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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