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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소통하는 순간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을 통해 제자들과 성도들은 전혀 배우지도 않은 언어를 말하는 놀라운 일을 체험한다. 이 사건 이후 성령을 체험하는 과정에서의 방언은 외국어 방언보다는 오늘날처럼 기도언어로서의 방언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사람 안에 임하신 성령께서 그 사람의 성대를 빌어 하늘의 언어를 말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과 초자연적으로 소통하는 놀라운 일이 우리에게 일어난 것이다.


성령께서는 삶 속에서 하나님과 통하게 하신다. 하나님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교감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듣게 하신다. 하나님과 통하면 첩첩산중의 문제도 답답할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고, 문제의 산을 넘게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소통하는 순간, 내 삶에 막힘이 없게 된다.


고전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비밀을 말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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