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으로 들어가는 멍에






코리텐 붐과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예수님의 멍에 안에 들어가 모든 환난을 감당해내 분들입니다. 예수님의 멍에가 인생 피난처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몰입하듯 바라보기 힘쓰면 피난처가 열립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임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의 아버지를 끊임없이 의식하셨습니다. 달라스 윌라드가 말한 것처럼 예수님의 총체적인 생활방식을 우리의 생활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 끊임없이 하나님을 생각하기 & 끊임없이 하나님과 대화하기 ]

예수님을 지식적/교리적으로가 아니라 인격적/임재적으로 아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알 때와 인격적으로 알 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감각적 반응을 느끼지 못할지라도, 마음의 소음과 소요가 거세더라도 주님께 몰입하기에 힘쓰고, 기도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멍에 안에 들어가기 위해 치루는 대가가 멍에 밖에서 치루는 대가보다 훨씬 작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 당신은 멍에 안과 멍에 바깥, 어느 쪽에 더 많이 대가를 치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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