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요한복음 14:17

  • Feb 24, 2020
  • 1 min read

요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신다. 그 까닭에 아무런 염려를 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똑같은 마음과 똑같은 능력을 지니신 분이 제자들에게 오셔서 당신이 한 것과 똑같은 사역을 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영으로 오신 예수님이시다. 형체가 다를 뿐 같은 일을 하신다. 성령님의 내주하심은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의 성취이다.

그러기에 예수님에게 원했던 것을 성령님께도 똑같이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었다면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을 것이다. 성령님은 이처럼 나를 삼위하나님과 연결시키시고 연합시키신다. 또한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예수님이라면 하지 않으실 일을 하지 않으신다. 성령역사의 진정성은 예수님이 기준이 된다. 그래서 성령님을 예수의 영이라고도 부른다.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신다. 예수님께서 영혼들을 살피신 것처럼 나의 영혼을 살피시며 나의 길을 간수하신다. 바울은 내주하신 성령님과의 교통을 권했다.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진리의 영이 엄연하고도 거룩한 인격으로 내 마음 깊은 곳에 함께 하신다. 늘 그 분과 대화를 시도하며 감화를 구하려 힘써야 한다.

*성령께서 나의 속에 거하시며 제게 예수님이 하셨던 일들을 이루어주심을 감사합니다. 더 깊은 교통 가운데 머물게 하시옵소서.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7:8

[시7: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우는 사자같은 대적들의 공격을 받는 와중에도 다윗은 먼저 하나님의 의 앞에서 자신을 살핀다. 쌍방과실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다. 악은 하나님에게서 떠난 상태다. 사실 세상은 선을 어색하게 생각한다. 세상 자체가 하나님의 의의 기준에서 멀어져 있기

 
 
 
매일 묵상ㅣ시편 6:6-7

[시6:6-7]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다윗이었지만 세상에서는 환난을 피할 수 없었다. 단지 성실하고 탁월했다는 이유로 미움을 사고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얼마나 원통했으면 눈물로 침상을 띄웠겠는가. 다

 
 
 
매일 묵상ㅣ시편 5:12

[시5: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세상에는 의인도 악인도 병존한다. 성경의 의는 진리에 속한 상태를 말한다. 그러기에 현실적으로 의인보다 악인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고, 그로 말미암은 폐해 역시 넘친다는 것도 사실이다. 세상적 기준으로 본다면 의의 길은 순진하고 어리석게 보일 수 있다. 그래서 그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