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소통의 시작 - 하루 1편의 ‘읽는 기도’
1단계 하루 시편 1편(길면 반 편도 가능) 읽기 모두 이해 안 돼도 괜찮습니다. 이해되는 부분만 취하십시오. 이해를 위해 읽는 게 아니라 시편의 어휘를 익히려고 하세요. 2단계 하나님을 부르는 표현으로 문장 만들기 하나에서 둘 : (예) 피난처 / 목자 / 반석 내 상태를 말해주는 표현으로 문장 만들기 하나에서 둘 : (예) 두려움 / 흔들림 / 기다림 3단계 하루 중 감정 상태에 상관없이 ‘짧은 반복’ 예: “주는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주님, 저는 주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4단계 하루 마무리하면서 “오늘 시편의 말이 내 삶에 무엇을 주었는가?” 예: “오늘도 불안했지만, ‘주는 나의 피난처’라는 말이 내 마음을 잡아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