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12ㅣ1월 2일
[시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사회학자 홉스는 사회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장소‘로 보았다. 비교와 경쟁이 만연한 현상 때문이다. 혼자만 살 수 없는 곳이라면 승리자 쪽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시편은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그리스도)에게 속할 것을 권한다. 모든 상황에서 여호와의 날개 아래를 찾아 들어가야 한다. 1.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심판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철장권세로 다시 오십니다. 2.저에게 시세를 분별하는 지혜와 교훈을 주시옵소서. 제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잘 섬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