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3:3ㅣ1월 3일
[시 3: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당당하게 머리를 드는 자세는 마음의 단단함에서 나온다. 주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며 부끄러움과 부러움이 없을 때, 그로 인해 기쁨과 평안이 있을 때, 내가 용납되고 있음을 자신할 때 자연스레 취하게 되는 자세이다. 머리를 들어주신다는 것은 영혼육의 모든 건전성을 회복하신다는 뜻이요, 깊은 평안을 주신다는 의미이다. 1.하나님은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일어나시는 분입니다. 2.제가 제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겠습니다. 저는 사람의 소리가 아닌 주님의 소리를 듣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