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43ㅣ요 6:63

  • Sep 17,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43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영이시니 모든 피조계의 근원이 영에 있다. 히브리서 기자가 말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히 11:3). 따라서 물질계보다 영적인 세계가 더욱 실상이다. 바울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더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후 4:18). 신자도 이 길을 가야 한다.


기데스 바네아에서 여호수아와 갈렙은 영을 따랐다. 보이는 환경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더 중시했다. 반면 이스라엘은 육을 따랐다. 세상의 상식과 세상적 분석을 더 중시했다. 그 결과 여호수아와 갈렙에겐 유익이 따랐지만, 이스라엘에겐 무익이 따라왔다. 영의 이치를 담은 말씀을 따르면 하나님이 움직여주신다.


적용 : 물질계보다 영계가 더 실상이다.

선언 : 모든 만상의 근원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굳건히 영의 길을 가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2:5-6

[시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공의의 길을 지키며, 혹은 지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만 바라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반석과 요새가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이 이치를 모르고 단견으로 사는 이는 허망

 
 
 
매일 묵상ㅣ시편 61:4-5

[시61:4-5]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 땅 끝에 몰려진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는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장의 난관을 넘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 것과 장차 받을 기업을

 
 
 
매일 묵상ㅣ시편 60:3-4

[시60:3-4].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3절은 전쟁에서 패배한 모습을 묘사한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주를 따르는 자에게도 패배가 다가 올 수 있음을 겪은 다윗에겐 갈림길이 생긴다. 원망하며 패배주의에 잡힐 것인가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