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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의 길 30ㅣ롬 6:4

  • Aug 20, 2025
  • 1 min read

새 사람의 길-30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마틴 루터는 침례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풀었다. “그리스도인은 침례받은 순간부터 매일 아침 새롭게 회개하며, 옛 자아를 물 속에 담그고, 새 사람으로 일어나는 연습을 한다.“ 물론 의식으로서의 침례는 평생 단 한 번 받는다. 그러나 죽었다는 고백이 습관이 될 정도로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일을 붙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침례가 아련한 기억 속에만 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내면에서 반복되게 해야 한다. 옛 사람은 죽었고 새 사람이 되었다는 선언으로다.


내가 새 생명으로 산다는 느낌이나 징후가 없다면 더욱 그리할 일이다. 좋은 믿음은 말씀을 사실로 여기는 데 있다(롬 6:11). 견고한 여김이 좋은 믿음인 것이다. 연약함이 느껴질 때 확고히 옛 사람의 죽었음을 선포해야 한다. 이런 믿음의 고백은 흐름이 달라지게 한다. 신자의 내면에서부터 그렇다.


적용 :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되었음을 잊지말자

선언 : 예수님과의 연합으로 나의 옛 사람은 장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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