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느헤미야 11:17ㅣ9월 23일

  • Sep 22, 2024
  • 1 min read

느 11: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다윗시대 유명한 찬양사역자들이었다. 그중 헤만과 여두둔은 선견자라 불릴 정도로(대상 25장) 영성이 깊었던 사람이었다. 왕국시대 우상숭배와 세속화로 성전신앙이 침체되면서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맞았지만 느헤미야가 다시 그 맥을 다시 추스린다. 이들의 후손들이 다시 사역의 자리에 들어섰을 때 무엇을 회복하려 했을까. 다윗시대에 부어진 기름부으심이었을 것이다.


찬양에서 기름부으심은 어떤 기능을 했을까. 무엇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빛나게 하는 데에 초점이 있었을 것이다. 극심한 고난에 있는 사람조차 자신의 형편보다 먼저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절감케하여 우러나오는 경배를 타게 하는 강권하심, 그리고 은혜 의식을 일깨워 모든 상황 속에서 압박을 넘어 감사하게 하는 감화 등이다. 감사와 찬양이 회복되어야 한다. 내 마음 성전에서도 아삽과 여두둔과 같은 찬양영성이 깊이 풀려나기를 소망한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26:1

[시26:1]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기서의 완전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온전함을 뜻한다. 골딩게이는 이를 언약적 성실함으로 해석한다. 즉 언제나 주님 편에 서려고 했다는 뜻이다. 단지 세상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사이에서도 이 신실함은 적용된다. 세상에 의해 무너지기 전에

 
 
 
매일 묵상ㅣ시편 25:14-15

[시25:14-15]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언약을 본다는 것은 깊은 소통을 의미한다. 하실 일을 먼저 알게 하시는 은혜요, 하나님과 친하면 누리게 되는 축복이다. 이 은혜는 악취나는 곳을 피하게 하고 발을 그물에서 벗어

 
 
 
매일 묵상ㅣ시편 23:1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족함은 언제 느끼는가. 비교할 때다. 누군가의 지위, 누군가의 소유 등이 의식될 때다. 비교의식은 한이 없다. 더 잘난 누군가는 있게 마련이고 더 많이 가진 누군가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윗이라고 그런 게 없었겠는가. 그럼에도 그는 부족함을 느끼지 않았다. 이른바 자족함이다. 이 차원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