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예전이 주는 은혜
- Admin
- Aug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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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ug 17
침례와 성찬식과 같은 교회의 예전(liturgy)은 단순히 형식이 아닌, 내면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실제적인 은총의 통로입니다.
1. 침례는 “예수님과 함께 죽는 사건”
침례는 중생을 통해 ‘회심한 죄인’이 이제 죄 된 자아와 작별하는 영적 장례식입니다.
*당신은 옛 사람과 작별하는 뚜렷한 계기를 가져 본 적이 있습니까?
2. 침례는 “예수님과 함께 살아나는 사건”
구원은 죄 사함 받고 지옥행을 면제받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영원한 새 생명과 찬란한 미래가 예비된 은총을 누리게 합니다.
믿음의 마음을 통해 열려지는 축복인데 침례는 내가 그런 믿음의 마음을 가진 사람임을 공적으로 선언하는 자리입니다.
*당신은 침례를 받았습니까? 아직 안 받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3. 침례는 “삶의 방식과 지경이 바뀌는 출발점”
침례는 내 인생의 소유권이 등기 이전되었음을 알리는 의식입니다.
세상의 흐름과는 다른 리듬을 사는 길이며,은혜와 진리에 바탕하여 삶의 감각을 재구성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거나, 혹은 새롭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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