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새 사람의 길 77

  • Nov 18, 2025
  • 1 min read

Updated: Nov 19, 2025

새 사람의 길-77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예수님의 믿음은 자동적 신뢰가 아니라 순종적 신뢰였다. 하나님의 섭리가 말씀대로 필연코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으로 가장 곤혹스런 난관을 향해 나아가셨다. 제임스 던은 “예수님은 믿음이라는 인간의 길을 먼저 걸으셨고, 그 신뢰를 우리에게 공유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마리아도 비슷한 믿음을 보였다(눅 1:38).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예수님은 신자들 또한 말씀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광야같은 세상 길을 뚫고 나아가기를 원하신다. 신자는 광야가 아우성치는 소리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능히 돒파할 수 있는 사람이다. 복음의 풍성함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약속된 복음의 성취를 바라보며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자.


적용 : 예수님이 먼저 열어놓으신 믿음의 길을 따르자

선언 : 주님께서 내 앞에 예비하신 기쁨을 바라보고 십자가같은 과정을 이겨내겠다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150:6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었다. 서로 간에 잘 아는 사이였다는 뜻이다. 그에겐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전승에 의하면 이 시편은 다윗 장막의 찬양팀들이 애송했던 곡으로도 알려졌다. 전문 뮤지션들과 싱어들이 어우러진 찬양의 정경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매일 묵상ㅣ시편 149:4

[시149:4]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기뻐하신다. 그것은 나를 기뻐하신다는 것과 같다. 하나님에 대해서 은연 중 거리감을 느낄 때가 많다. 나의 연약함을 의식해서다. 그래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할 때가 많을지언정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성경은

 
 
 
매일 묵상ㅣ시편 148:12-13

[시148:12-13]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하나님은 성도들의 찬양을 좋아하신다. 우선 메시지가 명료하기 때문이다. 시편의 구구절절에서 본 것처럼 구체적이고 근거가 분명하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헨젤의 메시야를 들어보자. 할렐루야라는 가사없이 멜로디만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