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상 18:21ㅣ5월 18일

  • Writer: Admin
    Admin
  • May 17, 2024
  • 1 min read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엘리야와 아합 간에 대결이 시작된다. 초점은 여호와와 바알 중 누가 참 하나님인가에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껏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해왔다. 언약의 관점에선 여호와에게 등을 돌린 것과 같다. 예수님도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라 하셨다(마 12:30). 엘리야는 모두가 머뭇거릴 때 주저없이 여호와 편을 택했다. 사랑과 관용이 필요하지만 누가 주권자인가에 대해선 타협은 금기이다. 신앙 여정에서 부지중에 세상과 타협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나 언약을 알고도 그리하는 것은 죄에 속한다. 인간의 성정을 아시는 주님이시기에 깨닫는 기회를 주신다.


지금 엘리야의 도전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다. 신자는 늘 하나님의 동향에 촉각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이 무얼 하시는지, 어떤 계기를 주시는지, 어떤 감화를 주시는지 민감해야 한다. 그런 영적 민감성이 엘리야를 일으켰다.


주님, 어떤 상황에도 머뭇거리지 않고 일편단심으로 주님을 따릅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시 14:7ㅣ1월 16일

[시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구원은 시온, 곧 성전에 임하신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시작된다. 인격적 임재의 은총이 회개와 회복으로 이끄는 것이다. 왜 포로가 되었나? 이가봇, 즉 하나님의 임재가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회개는 회복으로,

 
 
 
시 13:1ㅣ1월 15일

[시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하나님을 향해 이런 공격적인 탄식을 한다는 것은 쉽지않다. 하나님과 가깝거나, 혹은 떳떳해야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숨김없이 가진 감정 그대로를 토로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느끼게 하는 첩경이 되기도 한다. 마치 태양과 나 사이에 드리워진

 
 
 
시 12:6ㅣ1월 14일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일곱은 완전수다. 그렇게 단련했다면 불순물들이 깨끗하게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만 하다. 혼탁한 세상에서 이렇게 붙들고 의지할 수 있는 지고지순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은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보가 아니다. 피난처이며 궁극적 안전지대이다. 1.하나님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