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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4:24-25ㅣ1월 10일

  • Jan 9, 2024
  • 1 min read

막 4:24-25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듣는 것과 헤아림의 중요성이 언급된다. 들음의 최상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 있다. 바깥은 세상이다. 대부분 이 쪽을 들으며 인생을 허비한다. 안으로부터의 들음은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감화를 말한다. 영으로부터 들음이다. 여기서부터 구원이 열리고 영생이 임한다. 들은 것은 헤아려야 한다. 이걸 잘한 사람들이 베뢰아 사람들이었다.


행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말씀을 대하는 최상의 태도는 헤아림이다.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은 갈수록 풍성해진다. 영원과 닿기 때문이다. 헤아림이 없는 사람은 도적 쪽에 속한 사람이다(요 10:10). 결국은 모든 것을 다 빼앗긴다. 누구에게 듣는가와 무엇을 듣는 가가 매우 중요하다. 성령님은 말씀하신다. 귀있는자는 들을지어다(계 3:22).


주님, 어디에서 무엇을 듣고 따르는지를 늘 점검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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