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잠언 19:17ㅣ11월 18일

  • Writer: Admin
    Admin
  • Nov 17, 2023
  • 1 min read

잠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잠언은 엄연한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 신자를 위한 처세지혜다. 그중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채무자로 만드는 지혜가 가난한 자를 돕는 일이다. 가난한 자를 돕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갚아야 할 대상으로 기억하신다. 서구사회는 오랜 기독교문화 덕으로 일찌기 기부문화가 발달했다. 세계 경제구조가 서구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이들이 항상 있을 것임을 말씀하셨다. 가난이 죄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타락 이전의 에덴에는 가난이 없었다. 복음이 들어가는 곳에는 사회적 변혁이 일어나는데 그 변혁 중에는 가난의 극복도 포함된다. 복음 안에는 우리의 가난과 저주를 대신 걸머지신 예수님의 대속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소액이라도 이웃을 돕는 길을 가야한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Recent Posts

See All
새 사람의 길 90ㅣ사 43:4

새 사람의 길-90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나는 하나님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본문은 그 정답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나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보신다. 나의 생각을 여기에 맞추며 사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 지점에서부터 생각의 선택, 행동의

 
 
 
새 사람의 길 89ㅣ벧후 3:9-10

새 사람의 길-89 벧후3:9-10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새 사람의 길 88ㅣ마 24:38-39

새 사람의 길-88 마24:38-39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노아가 방주를 건조한 기간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전통적으로는 120년이 대세였지만, 노아의 아들 내외가 언급된 대목을 놓고 100년 설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