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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8-9ㅣ1월 16일

  • Jan 15, 2023
  • 1 min read

빌 3:8-9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예수께서 그리스도되심이 맞다면, 그로인해 불원간 재림과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함이 사실이라면 사실 이 세상은 버려진 패다. 세상이 이루었거나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해서다. 마치 에덴과 에덴의 동쪽의 차이와 같다.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내외가 가인의 번성한 문화를 누린들 만족이 있었겠는가. 삼층천을 다녀와 본 바울의 가치관은 명확해졌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존귀하다.


세상이 경멸의 대상은 아니다. 바울처럼 애끓는 마음을 가지고 복음으로 대해야 할 구원의 대상이다. 그러나 경계의 대상인 건 맞다. 에덴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에겐 가인의 문화가 대단하게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은 그 세상의 종말을 예고한다.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붙든 사람은 지옥과 종말심판이 면제되는 사람이다. 신자가 늘 감사해야 하는 기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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