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최근 게시물

열왕기하 7:19-20ㅣ7월 5일

  • Jul 4, 2024
  • 1 min read

왕하 7:19-20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


엘리사의 예언을 믿지 않았던 장관은 대가를 톡톡히 치루게 된다. 당시로 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까닭이다. 그 누가 아람군대가 이같이 사라지리라고 예상했겠는가. 그러나 사람은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을 하실 수 있다(눅 18:27).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졌는가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자 기적이 일어났다.


입을 다물고 가만히라도 있었다면 죽을 일은 아니었다. 입을 열었다면 기도의 말이거나 믿음의 시인을 했어야 했다.

신자에겐 66권의 약속의 말씀집이 전해졌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들이 전해진 것이다. 살 수 있는 두 가지 길이 있다. 기도의 언어, 혹은 믿음의 선포다. 그도 아니면 믿음없는 것을 도와달라는 연약함의 고백도 있다.

말로 표현되는 생각의 영역은 생사화복의 기로들이 연속되는 인생공장의 기획실과도 같은 곳이다. 말씀을 붙들자.


주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3차원을 변화시키는 능력의 길을 터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Recent Posts

See All
매일 묵상ㅣ시편 60:3-4

[시60:3-4].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셀라) 3절은 전쟁에서 패배한 모습을 묘사한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주를 따르는 자에게도 패배가 다가 올 수 있음을 겪은 다윗에겐 갈림길이 생긴다. 원망하며 패배주의에 잡힐 것인가

 
 
 
매일 묵상ㅣ시편 58:3

[시58:3]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하나님과의 교감을 잃어버린 인간은 상실감에 그치지 않고 사악한 쪽으로 치닫게 되었다. 하나님의 길을 제외한 모든 길이 악으로 행하는 길이다. 그 유일한 하나님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불가피하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쪽에 서게된다. 단 하나의 그 길을 가야한다. [마12:3

 
 
 
매일 묵상ㅣ시편 57:7

[시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가장 극심한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배가 솟아나온다. 57편은 그런 경배의 영권이 현실을 압도하는 찬양시편이다. 그렇다. 찬양과 경배는 이런 때 드려져야 한다. 믿음의 참 됨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불 사르려 하는 자들의 창과 날카로운 칼 중에도 비

 
 
 

Comments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은혜의정원교회    © GRACE GARDEN CHURCH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20 우성미사타워 9층 Tel. 031-796-2026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