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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7:5ㅣ5월 1일

  • Apr 30, 2025
  • 1 min read

민 17: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민 17: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영적 리더십에 대한 거듭되는 반발에 하나님께서 특별 조치를 취하신다. 아론의 지팡이와 각 지파 지휘관들의 지팡이를 모아 성막 안에 두게 되는데 이튿날 아론의 지팡이에만 살구열매가 열리는 기적이 일어난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정한 리더가 누구인지 증명되었다. 하나님은 이제 심판이 아니라 생명 여부로 지도자를 가리신다. 영의 세계에서 진짜 리더는 누군가를 살리는 사람이다. 죽은 거 같은데도 거기에서 움과 순이 나고, 꽃과 열매가 나게 하는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의 생명이 흐를 때 일어나는 일이다. 이 생명으로 치유하고 회복시키며 화평케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다. 사역 현장에 와있다. 마른 지팡이에 싹이 나는 은총을 구한다.


주님, 생명의 문을 여셔서 마른 지팡이 같은 영혼도 살아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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